지난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모니모 앱에서 설날기념 이벤트가 열렸었다. 미니게임이었는데 왼쪽 오른쪽 선택하기만 하는 간단한 게임이었다.누적점수가 3000점을 넘으면 3600원을 준다길래 해봤더니 정말로 3600원이 들어왔다.최종 순위가 1000등 안에 들면 5만 원을 준대서 설마 진짜인가 싶었는데 진짜였다.새해부터 횡재해서 감사한데 이래도 되나 싶은 기분도 든다.아무리 요즘 안 친한 사람 결혼식 축의금도 5만 원 부터라지만, 아직까진 그래도 5만 원이 적지 않은 금액인데 천명한테 5만 원씩 뿌린 삼성.. 왜 그러는 거예요?오만 원 받았다고 여기저기 소문내라는 무언의 압박감이 든다. 삼성이 모니모 이용자 늘리고 싶답니다 여러분모니모가 다른 앱테크 앱보다 보상이 후한 편이긴 하다. 11월부터 모았는데 벌써..